김새롬 “다이어트 시작 5일째, 코로나 탓 했지만 5kg 쪘다”(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김새롬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때문에 어차피 외출도 잘 못하고 사람들도 잘 못 만나게 된 김에 다이어트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 탓을 했지만 사실 5키로 찐 상태라 했어야 했다”라고 털어놨다.



김새롬이 계획한 다이어트는 주 5회 웨이트와 3회 이상 요가, 그리고 건강한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 이를 실천한지 5일째라는 그는 “아직 막 뭐가 먹고 싶다거나 그런 건 없어서 다행”이라며 “다이어트 할 사람 같이 하자”라고 말했다.

이하 김새롬 글 전문. 코로나때문에 어차피 외출도 잘 못하고 사람들도 잘 못만나게 된 김에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코로나 탓을 했지만 사실 5키로 찐 상태라 했어야 했)

주 5회 웨이트 하고 3회 이상 요가 하고 건강하게 식단해서 이번에 정말 제대로 빼보려고 실천한지 5일째.

(공복 유산소는 쪼오끔 게으름 피우는 중^^^ 아파트 헬스장이 닫아서)

완성 몸은 배우 갤 가돗이에요.

아직 막 뭐가 먹고싶다거나 그런 건 없어서 다행인 중 :)

다이어트 할 사람 다 드루와아 같이하쟈!

밖에 나가서 술 못마시는 이 때가 제격인 것 같으니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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