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경은 17일 자신의 유튜브 ‘이상한 나라의 꿩유갱 Sandy Kwon’ 채널에 “호올리 모올리 구독자 35만 돌파!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구독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많은 구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권유경의 유튜브 ‘이상한 나라의 꿩유갱 Sandy Kwon’ 채널에는 수준급의 노래 커버 영상이 즐비하다.
유튜버 권유경(꿩유갱) 사진=유튜브 ‘이상한 나라의 꿩유갱 Sandy Kwon’ 채널 영상 캡쳐
또한 올해 17살인 권유경은 학교 일상 브이로그와 학교 축제 무대 영상, 기획사 오디션 영상 등 구독자들의 흥미를 돋우는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권유경은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이하 ‘너목보7’) ‘그 시절 우리들이 좋아했던 오빠’ 특집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여고생 빌리 아일리시’라는 가명으로 출연한 권유경은 팝가수 빌리 아일리시의 ‘배드 가이’를 열창해 출연진들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이상민은 “윤미래 데뷔하기 전 모습 같다”며 권유경의 음색과 가창력에 엄지를 추켜세웠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