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故 박노식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박노식 무대가 공개 되자 화제를 모은 것.
박노식은 1960년~70년대 이후 한국영화의 대표적인 액션스타이자 배우 박준규 부친으로 유명하다.
박노식은 1956년 영화 ‘격퇴’로 데뷔해 300여 편이 넘는 영화의 주연으로 활약했다.
'마도로스 박' '용팔이'라 불리며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배우이자 13편의 영화를 만든 영화감독이다.
지난 1995년 별세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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