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프랑스 파리에서 귀국한 뒤 자가격리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17일 엄정화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엄정화가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열린 패션 파리위크 오프화이트쇼에 참석한 후 이달 초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침이나 발열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은 없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택에 머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스케줄 소화 중 직은 일상을 공개하며 "우리가 얼마나 감사한 것들을 누리며 살아왔는지 새삼 느껴지는 요즘"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엄정화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스크린에 복귀를 앞두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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