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코로나 네 이놈!”...귀요美 카리스마 눈빛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19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한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코로나19 네 이놈”이라는 글과 함께 윌리엄의 사진이 공개됐다.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사진=윌리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이 두 주먹을 꽉 쥔 채 강렬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윌리엄은 “감히 눈치도 없이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는데 오늘 한국의 강풍 맛을 보고 지구를 떠나가거라”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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