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천호진, 차화연, 김보연, 이정은, 이민정, 이상엽, 오대환, 오윤아 등이 참석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이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사진=KBS
이민정은 대표로 입을 열었다. 그는 “평균으로 첫방 시청률은 23%가 나왔던 것 같다. 막방 시청률은 50%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첫방 시청률 공약으로는 스테이앳홈 챌린지를 걸었다. 이어 이민정은 “만약 50%가 넘으면 이정은 배우님이 김밥을 싸서 나눠주는 걸로 하겠다. 저도 옆에서 김치김밥을 싸겠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작품이다. 오는 28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