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추자현이 빛나는 미모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날 추자현은 “곧 만나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마스크와 보라색 맨투맨 그리고 치마를 입은 추자현이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추자현은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작은 얼굴로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자현은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