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말년 휴가 중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5일 비투비 공식 팬카페에 “서은광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로 부대 복귀 없이 4월 7일 전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비투비 서은광이 말년 휴가 중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서은광은 지난 2018년 8월 비투비 멤버 중 가장 먼저 입대했다.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는 4월 7일 BTOB 서은광 전역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로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할 예정입니다.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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