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준, 김성규 뼈 때렸다? “나 쳐다볼 수도 없는 사람”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김혜준이 김성규에게 뼈 때리는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준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준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김혜준, 김성규 사진=김혜준 SNS
그 옆에는 김성규가 뾰로통한 표정으로 김혜준을 곁눈질하고 있다. 특히 김혜준은 “조선 시대였으면 쳐다볼 수도 없는 사람인데 나”라는 글을 남기며 둘의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2’에서 중전 역할을 맡은 김혜준이 평민 역할을 맡은 김성규에게 장난을 친 것.

한편 김혜준은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십시일반’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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