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김수로가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김수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이날 김수로는 “파이팅. 결국 이길 거야.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을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수로가 마스크를 쓴 채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수로는 탄탄한 어깨와 팔근육으로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수로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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