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황을 전했다.
추성훈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는 외출 금지. 레스토랑도 다 문 닫았다"라며 "매일매일 해야 되는 운동도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힘을 합쳐 코로나에 승리합시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 속 추성훈은 이어 텅 빈 하와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 딸 사랑과 하와이에 이주해 거주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