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팝스타 마돈나(Madonna)가 코로나19로 사망한 배우 마크블럼(Mark Blum)을 향한 애도를 표했다.
마돈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뛰어난 인간이자 동료 배우, 친구였던 마크 블럼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이건 정말 비극”이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져야 하고 서로를 도와야 한다. 격리 지침을 따라야 한다”라며 코로나19의 위험성을 상기시켰다.
마돈나와 마크블럼은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26일(현지시간) 미국 배우 방송인 노동조합 리베카 데이먼 부대표는 성명을 통해 “마크 블럼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마크 블럼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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