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캅스'가 오늘(28일) MBC '특선영화'로 방영중이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다.
'걸캅스'는 2019년 5월 개봉작으로, 라미란과 이성경이 통쾌한 케미가 빛을 발휘한 작품이다.
‘걸캅스’가 방영 중이다.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특히 또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신종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다룬 이야기에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아내는 동시에 시원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 개봉 당시 호평이 이어졌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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