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조주빈 친구가 조주빈 범행과 관련해 ‘돈’과 ‘여성혐오’를 추측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에서는 박사방을 운영하며 불법 성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조주빈과 그 일당에 대해 추적했다.
이날 조주빈 친구는 “조주빈은 이성에게 연락하는 걸 어려워했다”라며 이성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전 연습용으로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편입 준비한다고 떨어졌다고 힘들다고 했다“라며 그러던 중 지난해부터 씀씀이가 커졌다는 사실을 밝혔다. 조주빈 친구는 조주빈의 범행에 대해 “제 생각에는 돈이 1번. 가난했다. 돈에 대한 욕망도 컸고 그 다음 약간 여성 혐오도 없지 않은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그는 “부모님 이혼하셨고, 약간 호되게 자랐다고 들었다. 엄마를 되게 안 좋아 했다”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