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이준혁이 이시아 살인용의자로 남지현을 의심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는 지형주(이준혁 분)가 살인 현장에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형주는 뒤늦게 사건 현장에 도착해 피해자의 시신을 확인했다. 피해자는 서연수(이시아 분)였다.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이준혁이 이시아 살인용의자로 남지현을 의심했다. 사진=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캡처 이후 팀원들과 사건 당일 CCTV를 돌려보던 지형주는 어제 만난 신가현(남지현 분)이 “서연수를 만나고 오는 길이다”라고 한 말을 떠올렸다. 그는 팀원들에게 “CCTV 속 인물은 신가현이다. 참고인 조사 하실 거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직접 데려오겠다”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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