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누구? #정부 비판 #2003년 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장미인애는 1984년 생으로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했다. 드라마 ‘논스톱5’ ‘신입사원’ ‘레인보우 로망스’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하지만 그는 지난 2013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배우 장미인애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활동이 뜸했던 시기 성형설, 사망설에 휩싸이기도 한 그는 지난해 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로 복귀했다. 이후 올해 초 의문의 상대로부터 온 DM 내용을 스폰서 연락과 관련해 폭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30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 백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대체. 뉴스 보면 화가 치민다. 재앙 재난 저 돈이 중요해?”이라는 글을 올려 정부의 정책을 비판해 논란이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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