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열애 인정 “남자친구는 일반인…음악으로 가까워져”(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박혜경이 열애를 인정했다.

31일 박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와 약 1년 3개월 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며 열애를 고백했다.

이어 “남자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취미로 밴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음악 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보니 가까워져 연인 사이까지 발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가수 박혜경이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박혜경 SNS
박혜경은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서 아직 조심스럽다며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혜경은 1997년 더더 1집 앨범 ‘내게 다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 이하 박혜경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혜경입니다.

이렇게 기사가 나오고 많은 분들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사에 나온대로 남자친구와 약 1년 3개월 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취미로 밴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음악 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보니 가까워져 연인 사이까지 발전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 너무 조심스럽습니다.

서로 나이가 어리지않다보니 진중하게 만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 너무 열애 기사로 인해 제 신곡 나온게 잊혀질까 걱정이네요.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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