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0대 스타 코미야 리오, 코로나 확진 판정…주말부터 촬영 중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일본 10대 가수 겸 배우 코미야 리오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31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코미야 리오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미야 리오는 같은 달 28일부터 컨디션 난조를 보였으며 이로 인해 프로그램 녹화를 중단한 상태였다.



그가 출연중인 TV아사히 ‘마진전대 키라메이쟈’ 관계자는 “코미야 리오는 현재 발열이 없고 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일본 개그계 대부 시무라 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사망한 바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전해진 코미야 리오의 확진 소식에 일본 연예계는 초긴장 상태다.

한편 코미야 리오는 보이그룹인 Zero PLANET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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