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JYJ 김재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MK스포츠에 김재중의 코로나19 확진 판정과 관련해 “본인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재중은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다.
이날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코로나19호 바이러스에 감염됐습니다. 정부로부터, 주변으로부터 주의 받은 모든 것들을 무시한 채 생활한 저의 부주의”라고 적었다. 이어 “한 병원에서 입원해있습니다. 많은 과거를 회상하며 감사함과 미안함이 맴돕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