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장재인이 남태현의 양다리 논란 해명에 이를 저격했다.
장재인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괜찮아요. 앨범 작업하고 있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한번만 더 말도 안 되는 이야기 하거나 관련 언급할 경우 회사차원 강대응 하는 것으로..”라며 “애들아 고맙다. 합주 덕에 안정 찾음”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는 남태현이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불거졌던 양다리 논란에 대해 해명하자 이에 대한 글을 남긴 것. 남태현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팟빵 매불쇼 오피셜’에 출연해 “양다리는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원인을 제공한 것이 맞다”라며 “헤어진 상태로 다른 분을 만나게 됐다. 나로 인해 상처를 받게 된 것 같아 너무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