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서신애가 페라리 구입설에 대해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자 감사함을 표했다.
서신애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친구들 연락에 놀라서 잠이 깨버렸어요. 신애한테 항상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페라리 구입설이 화제가 된 것에 기뻐했다.
이어 “언젠가 반드시 페라리 F8을 탈 날을 꿈꾸며”라는 글을 남기며 페라리 구입설은 장난이었음을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만우절에 서신애는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디어 제가 차를 샀습니다. 페라리 F8”라는 글을 올렸다. 올해 스무 살이 된 그가 고급 외제차를 뽑았는지 팬들의 궁금증이 쏟아진 상황. 서신애는 영상에서 페라리 F8 자동차 레고를 완성시킨 후 흡족한 표정으로 흐뭇함을 드러내 장난이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서신애는 드라마 ‘고맙습니다’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등에 출연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 다음은 서신애 글 전문 악! #신애의시네마 가 #연예HOT랭킹 에 올라가다니요.
새벽에 친구들 연락에 놀라서 잠이 깨버렸어어여!!
오늘 또 한 번 이렇게 느끼네요.
신애한테 항상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유튜브 구독해주신 분들, 제 영상 조회해주신 분들, 제 유튜브 기사 내주신 기자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p.s. 언젠가 반드시 페라리 F8을 탈 날을 꿈꾸며.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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