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헨리가 데뷔 12주년을 맞이했다.
헨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 years of happiness, 12 years of love through good times and hard times you guys have been there for me every step of the way! I’ll do my best to be the best for you guy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데뷔 12주년을 축하하는 배경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12년간 변함없는 헨리의 훈훈한 비주얼에 팬들 역시 축하를 보내며 환호하고 있다. 헨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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