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측 “차승원·유해진·손호준 ‘삼시세끼’, 5월1일 첫 방송”(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하는 ‘삼시세끼’가 내달 새롭게 찾아온다.

tvN 측은 9일 MK스포츠에 “‘삼시세끼 어촌편 4’가 오는 5월 1일 첫 방송된다. 고정 멤버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시기 및 장소는 공개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하는 ‘삼시세끼’가 내달 새롭게 찾아온다. 사진=tvN
나영석 PD의 대표 예능 중 하나인 ‘삼시세끼 어촌편 4’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삼시세끼 고창편’ 이후 4년 만 재회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삼시세끼 어촌편 4’는 ‘김창옥쇼’ 후속으로 오는 5월 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