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하는 박지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가 자체 청백전 경기를 가졌다.





6회말 박지훈이 타격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5월 초 개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미뤄진 타 구단과의 연습경기는 2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