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문종업, 사전투표 독려 “난 투표했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B.A.P 출신 가수 문종업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 투표를 독려하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문종업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투표했다! No vote No Future!”라는 글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종업은 올 블랙 착장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사진=문종업 인스타그램
문종업은 2012년 비에이피(B.A.P)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극 ‘잃어버린 마을 동혁이네 포차에서’에 출연해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로도 영역을 넓혔다. 한편,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 사전투표가 10일부터 이틀간 전국 3,508개 사전투표소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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