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뭉쳐야 찬다’ 김용만, 허재가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에 감동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는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열창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주는 “포천의 아들에서 국민의 아들로 다시 태어난 트로트의 샛별이다”라며 임영웅을 소개했다.
‘뭉쳐야 찬다’ 김용만, 허재가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에 감동했다. 사진=뭉쳐야 찬다 캡처 첫 소절부터 찡한 곡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한 임영웅은 감성 장인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임영웅의 무대가 끝나자 전원 기립 박수를 친 가운데, 김용만은 “이제껏 중에 최고다. 2절을 듣고 싶은 거 처음이었다”라며 극찬했다.
허재도 “너무 좋아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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