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 옥영화 기자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자가격리 해제 후 7일 훈련에 합류한 kt위즈 로하스가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의 청백전에 첫 출전했다.
kt위즈 또리팀은 청백전 첫 출전한 로하스의 활약에 힘입어 8-4로 승리했다.
이날 멀티히트를 한 로하스는 1루에서 강백호, 2루에서 심우준과 익살스러운 장난을 쳤고, 3루에서는 스텝을 밟고 숨을 고르며 기분좋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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