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주차 중 접촉사고 “혼자 일 쳤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이상하가 주차 중 접촉사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상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이상아는 “바보 멍충이. 요즘 스트레스 받아 멍하게 다니더니 혼자 일 쳤네. 속눈썹 연장하러 갔다 곱빼기로 돈 들이는 기분. 이런 실수 안 하는데 바보같이 주차하다 벽치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이상아 사진=이상아 SNS
이어 “올드카 붕붕아 미안해. 그래도 예쁘게 해준 속눈썹 연장으로 기분 풀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쓴 이상아가 속눈썹 연장을 받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주차 중 접촉사고로 차량 뒷부분이 손상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달 운전 중 안전벨트를 미착용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