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메모리스트’ 합류…안재모 비서 겸 간호사 변신(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영진이 ‘메모리스트’에 합류한다.

새롭게 전환점을 맞이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극본 안도하 황하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605)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

극 중 이영진은 방준석(안재모 분)의 비서 겸 간호사, 서희수 역으로 분해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로 새롭게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이영진이 ‘메모리스트’에 합류한다. 사진=디퍼런트컴퍼니
이영진은 '위대한 유혹자', ‘배심원들’, ‘계절과 계절 사이’ 등 각종 매체를 불문하고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그녀만의 색깔로 완벽 소화하는 등 배우로서의 저력을 발휘 중이다. 특히 전작인 SBS ‘닥터탐정’에서 변정호 간호실장 역을 통해 간호사로서의 프로페셔널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이영진이 ‘메모리스트’에서 보여 줄 또 다른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메모리스트’ 12회는 16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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