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어쩌다 가족’이 스태프 임금 미지급 문제로 결국 방송이 중단된다.
TV조선 예능 드라마 ‘어쩌다 가족’ 측은 17일 MK스포츠에 “현재 스태프 임금 미지급 부분이 있는 게 맞다. 임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급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을 하는 게 맞지 않다고 판단해 해결이 될 때까지 방송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어쩌다 가족’ 측은 “매우 유감스러운 상황이며, 빠른 시일 내로 미지급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어쩌다 가족’은 스태프 임금 미지급으로 인해 촬영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스태프들은 최근 보이콧을 선언했다.
한편 ‘어쩌다 가족’은 공항 근처에서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색다른 가족 구성의 드라마로, 지난달 29일 첫 방송됐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