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이상엽을 향한 이민정의 추궁이 시작된다.
앞서 방송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12회 말미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의 집으로 장옥분(차화연 분)이 들이닥친 엔딩으로 긴장감을 드높였다. ‘동거 계약서’가 있는 쪽을 바라보던 장옥분이 “송나희, 너...!”라고 소리를 지른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나희에게 추궁 당하는 윤규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당혹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그의 얼굴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소식을 듣게 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 이민정 사진=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또한 평소 송나희의 말에 족족 반박했던 터,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어딘가 찜찜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는 송나희의 모습까지 담겨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오늘 방송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상엽을 당황케 만든 이민정의 말과 행동은 무엇일지 오늘(18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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