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고척동)=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자체 청백전이 벌어졌다.
코로나19로 최소한의 그라운드 정리 인원만 출입하는 관계로 타격훈련을 마친 김규민과 김혜성 등 선수들이 보호그물 등 훈련 장비들을 직접 운반해 정리하고 있다.
한편 KBO는 오는 21일부터 팀 당 4경기 씩 총 20경기를 연습경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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