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박지윤과 정형석이 트로트 실력을 뽐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 DJ 김영철은 ‘오디오북, 나나랜드’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김영철은 “지난주 트로트 부른 게 반응이 뜨겁다. 두 분은 트로트 경연대회 나가면 어떤곡을 불러보고 싶냐”고 물어봤다.
‘철파엠’ 박지윤과 정형석이 트로트 실력을 뽐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이에 박지윤은 “장윤정 씨를 좋아해서. 신곡 나온 거 있는데 ‘목포행 완행열차’”라며 열창했다. 이어 정형석은 오승근의 노래를 불렀다. 가사에 집중하던 박지윤은 “이래서 제가 어딜 못가고 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노래를 들은 김영철은 “성우 분들인데 트로트도 맛깔나게 하신다”라고 감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