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45년 간호사 재직한 어머니의 은퇴,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45년 동안 간호사로 재직한 어머니를 향한 어머니를 향한 존경심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놀라운 어머니는 이달에 놀라운 45년 간호 경력을 마치고 은퇴했다”고 알렸다.

이어 “우리는 그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그녀가 평생 동안 바친 희생에 영광을 돌린다. 모든 것에 대해 엄마 감사하다”고 말했다.



다니엘 헤니가 45년 동안 간호사로 재직한 어머니를 향한 어머니를 향한 존경심을 전했다.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또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며 “이 어려운 시기에 많은 희생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니엘 헤니와 그의 어머니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환히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CBS 방송 ‘크리미널 마인드 15’에 출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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