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안소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안소미는 “요즘 로댕이 엄마는 홈트 살짝쿵씩 하고 있답니다”라며 “소파에 다리 올리고 엉덩이 들어올리기! 하루에 70개씩만”이라며 홈트레이닝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래도 좀 효과가 있는 거 같은데요? 엉덩이 허리에 붙일 거예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미가 홈트레이닝으로 더욱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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