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택근무하면서부터 근무시간이 더 늘어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누군가가 서로 얼굴을 보고 오피스에서 일하던 때가 그립다고 건의를 해서 다음 주부턴 아침 9-10시, 오후 4-5시에 화상미팅을 하면서 일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재택근무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그는 “6-7명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각 팀별로 화상으로 미팅도 하고 간단한 게임도 하자는 의견도 나왔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서동주는 ‘#실화냐hoxy #아이디어뱅크같으니라규 #아이디어를거부하겠다 #코로나언제까지갈거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9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는 방송과 변호사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하 서동주 글 전문. 허허 재택근무하면서부터 근무시간이 더 늘어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누군가가 서로 얼굴을 보고 오피스에서 일하던 때가 그립다고 건의를 해서 다음주부턴 아침 9-10시, 오후 4-5시에 화상미팅을 하면서 일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그리고 6-7명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각 팀별로 화상으로 미팅도 하고 간단한 게임도 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실화냐hoxy #아이디어뱅크같으니라규 #아이디어를거부하겠다 #코로나언제까지갈거니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