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한국전력은 OK저축은행에서 레프트 이시몬을 연봉 1억3000만 원에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시몬은 2015-16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순위로 OK저축은행의 지명을 받았다. 레프트 포지션뿐만이 아니라 리베로도 소화할 수 있다.
장병철 감독은 “구단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공격과 수비의 핵심 선수들과 계약하게 되어 만족한다”며 “다음 시즌 더 나은 성적으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