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음 헬멧으로 향하는 류지혁의 송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연습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 1루에서 키움 박주형의 내야땅볼때 1루주자 박정음이 두산 류지혁의 송구에 맞고 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기됐던 프로야구 2020 시즌 개막일을 5월 5일로 확정했다. 경기 수도 기존과 같은 144경기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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