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문승모(에릭 분)는 유벨라(고원희 분)를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음을 고백했고, 이어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설렘을 끌어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한시도 곁을 떠나지 않는 현실 연인의 모습으로 미소를 머금게 했다.
‘유별나! 문셰프’가 에릭과 고원희의 입술이 닿기 1초 전, 초밀착 순간을 공개해 설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24일 공개된 스틸은 더욱 진해진 쌍방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어 본방사수 욕구를 높이고 있다. 문승모의 과감한 직진 스킨십과 두 손을 모으고 긴장한 듯한 유벨라의 표정은 더욱 뜨겁게 불붙을 이들의 사이를 짐작케 한다. 또한 유벨라는 옛 기억에 관한 악몽을 잇따라 꾸며 문승모에 점점 의지하게 된다고. 의지와 상관없는 과거의 순간들이 계속 떠오르면서 과연 유벨라가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별나! 문셰프’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