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한 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복귀 후 근황을 전했다.
강지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드라마 촬영장 간식 차 앞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앞서 강지영은 음주운전 차량에 교통사고를 당해 20일 간의 치료 기간을 가졌다. 당시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는 않지만, 경미하지는 않은 부상이라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드라마 촬영 현장에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한 강지영의 밝은 모습은 많은 팬들을 안심시켰다.
강지영은 올는 5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출연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