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가 문승모(에릭 분), 유벨라(고원희 분)의 ‘한 지붕 로맨스’는 물론 임현아(차정원 분)의 거짓말로 점차 심화될 갈등을 예고해 24일 본방송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 에릭, 한식당 오픈하며 도약, 일과 사랑 동시에 잡을까
‘유별나! 문셰프’가 ‘제2막’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앞서 방송된 8회에서는 부모님이 지켜온 ‘풍천옥’의 국물 맛을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 재료를 찾아 나선 문승모와 유벨라의 치열한 하루가 그려졌다. 함께 있는 시간동안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한 두 사람의 급진전된 로맨스로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또한 좋은 재료를 구하기까지 쉽지 않은 여정이 그려지면서 이들이 어떻게 난관을 헤치고 성공적으로 식당을 열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 고원희, 악몽처럼 ‘자꾸 찾아오는 옛 기억’ 앞으로의 향방 차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은 유벨라는 우연히 터진 카메라 플래시로 과거 자신이 겪었던 트라우마를 똑같이 경험하게 된다. 그 후 막연한 두려움과 악몽처럼 찾아오는 옛 기억들로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고. 이러한 과정들이 계속되면서 과연 기억을 완전히 되찾을 수 있을지, 또 기억을 되찾은 후에는 어떠한 행보를 이어나갈지 전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차정원, 진짜와 가짜의 전면전 예고 브랜드 컬래보 쇼에서 유벨라 대신 무대에 오른 임현아는 패션 브랜드를 삼키려는 임철용(안내상 분)의 계획을 묵과하며 자신이 유벨라인 것처럼 행동했다. 앞으로 펼쳐질 2막에서는 돌이킬 수 없는 거짓말을 이어간다고. 부녀의 계략에 장선영(길해연 분)이 유벨라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선다고 해 스토리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장선영과 유벨라가 서로를 만날 수 있을지, 또 빼앗긴 자리를 어떻게 찾아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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