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원일 셰프, 김유진PD 학폭 논란에도 편집 없이 등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이원일 셰프가 예비 신부 김유진 PD의 학폭 논란에도 ‘편스토랑’에 편집 없이 등장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가 4관왕에 도전하기 위해 전복내장라면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전복내장라면을 만드는 VCR을 공개했다. 이에 MC 도경완은 본격적인 요리가 나오기 전 “전복 내장이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만 알려달라”고 물었다.



이에 이경규는 “알려줄 수 없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 그러자 이원일 셰프는 “어우 얄미워”라고 반복해서 말했고, 이는 아무런 편집 없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또 이연복 셰프가 “(전복을) 버터에다가 볶으면...”이라고 말하자 이원일 셰프는 그 말을 이어 받아 “끝내주죠”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원일 셰프와 8월 결혼을 앞둔 김유진 PD는 2008년 뉴질랜드 유학 당시 동급생을 폭행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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