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는 형님’ 그룹 오마이걸 승희가 무대 올라가기 전 꼭 하는 행동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오마이걸 멤버들이 처음으로 단체 출연했다.
이날 승희는 자신에 대한 퀴즈로 “무대 올라가기 전 꼭 하는 것을 맞춰보라”고 했다.
이에 유아는 단번에 “욕”이라고 외쳤고, 승희는 “욕은 욕인데 구체적으로 말해달라”고 말했다. 이후 이성민이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승희가 승희에게 욕을 한다”고 답을 외쳤고 승희는 호탕하게 “정답!”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당시 화장실에 들어가 딱 한 마디만 하면 된다”며 거친 욕설을 그대로 내뱉어 교실을 초토화시켰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