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유별나! 문셰프’ 송지우가 타고난 순발력으로 고원희를 지켜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10회에서는 효숙(송지우 분)이 위기에 처한 벨라(고원희 분)를 지키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오정태(김영빈 분)이 차량을 끌고 벨라에게 돌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별나! 문셰프’ 송지우가 타고난 순발력으로 고원희를 지켜냈다. 사진=채널A ‘유별나! 문셰프’ 캡처 이를 본 효숙은 오정태의 뒤통수를 후라이팬으로 때려, 그를 기절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한편 극중 송지우는 모델 지망생 출신으로, 화려한 패션 감각과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송지우가 출연 중인 ’유별나! 문셰프’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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