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민호는 초반부터 감정을 토해내듯 ‘어때’를 열창하며 독보적인 음색과 고음을 자랑했다.
‘인기가요’ 가수 진민호가 시청자들에게 귀 호강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특히 ‘어때 내가 없으니까. 더는 화낼 일도 널 울릴 사람도 사라졌겠지. 어때 혼자인 하루가 낯설진 않을지 쓸데없는 걱정에 눈을 감아’ 등 이별 후 그리움을 담은 가사와 진민호만의 감성이 어우러져 곡이 주는 슬픔도 배가시켰다. 현재 진민호는 이별 후에 느끼는 쿨하지 못한 가장 현실적인 그리움을 담은 ‘어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진민호는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소통을 이어간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