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나 “‘반의반’ 큰 힐링이 되어준 作, 촬영가는 길이 즐거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이하나가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하나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말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봄에도 좋은 분들과 함께 일을 할 수 있어서 매일 촬영가는 길이 즐거웠다. 최고의 제작진과 좋은 배우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감사하게 느껴진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반의반’은 제게 큰 힐링이 되어 줬었다. ‘반의반’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좋은 작품으로 또 뵙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하나는 ‘반의반’에서 따뜻한 목소리 톤과 섬세한 배려로 사람을 위로하는 가드너 문순호 역으로 분했다. 이하나는 불안한 감정 속 힘들어하는 극 중 인물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담담하게 위로하는 모습으로 ‘힐링 캐릭터’를 완성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문순호의 모습을 당당하고 유쾌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하나는 ‘반의반’에서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은 물론 의리 넘치는 깊은 속내까지 갖춘 문순호를 그려내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

앞서 이하나는 OCN 오리지널 시리즈 ‘보이스’, ‘보이스2’, ‘보이스3’에서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차분함을 잃지 않고 팀원을 이끌며 사건을 해결하는 112 신고센터장 강권주로 활약했다. 카리스마 있고 주체적인 여성 리더 캐릭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