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수찬이 ‘편스토랑’ 스페셜MC로 나선다.
김수찬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KBS2 ‘편스토랑’ 즐겁게 녹화 마쳤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5월 22일부터 3주간 스페셜mc로 인사드립니다”라며 “오늘 차니사랑의 응원에 힘났어요!!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김수찬이 ‘편스토랑’ 스페셜MC로 나선다. 사진=김수찬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수찬이 ‘편스토랑’ 녹화에 참여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편스토랑’ 녹화 대기 중 이경규, 이영자, 뉴이스트 JR(종현)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김수찬은 ‘#편스토랑 #이경규 #이영자#진성#종현동생 #김수찬 #이제집간다 #경규선배님웃겨죽음 #차니사랑 #고맙습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기분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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