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혜은이가 한층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데뷔 45주년 영원한 디바 혜은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작년 10월 제작진이 만난 혜은이는 조금 수척해보였다.
‘인생다큐 마이웨이’ 혜은이가 한층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혜은이는 제작진이 걱정스러운 말투로 근황에 대해 묻자 “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답했다. 이어 “8kg 정도 빠졌다.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다”라며 애써 미소 지었다.
그러던 그는 “속상한 일이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