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디오스타’ 율희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박해미, 홍윤화, 임현주, 율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구라는 스무살에 최민환과 결혼한 율희에게 “결혼을 일찍 하고 싶었나”라고 물었다.
‘라디오스타’ 율희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이에 율희는 “어렸을 때부터 결혼은 언제하지?가 아니라 결혼을 일찍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저희 부모님도 20대 초반에 절 낳으셨고, 그 모습이 행복해보였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율희 부모의 나이를 물었고, 율희는 “엄마, 아빠 모두 1974년생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나보다 어리다”라고 깜짝 놀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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