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미스터트롯’ 콘서트 관련 변경된 계약서로 조율 중”(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콘서트와 관련해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오전 MK스포츠에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작성한 공연 계약서와 변경된 사항이 있어서 새로 계약서를 받았고, 현재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 4위를 차지했다. 현재 그는 ‘미스터트롯’ TOP7 단체 활동 외에는 소속사와 함께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전국 투어 콘서트는 오는 5월 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전국 투어 콘서트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한다. 또한 최종 7인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참가자들이 추가로 출연해 무대를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가 발매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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